ABOUT
01. UX 기본기
2010년, UX를 전공으로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당시 국내에서는 UX를 전문적으로 배울 수 있는 교육 과정이 많지 않았지만, 전공을 통해 사용자 중심의 설계와 UX 방법론을 체계적으로 익힐 수 있었습니다.
이후 실무에서도 다양한 UX 방법론을 적용했으며, 퍼소나와 저니맵 등 기본적인 방법론은 사내 교육으로도 진행했습니다.


02. 폭넓은 경험
디자인 영역
UX/UI를 중심으로 그래픽, 영상, 3D, 촬영, 인쇄물, 전시부스 등 다양한 디자인 영역을 경험해왔으며, 실제 제품과 패키지의 제작·생산 과정까지 관리했습니다.


제품·환경
모바일과 PC를 비롯해 가전, 자동차, 웨어러블, 야간투시장비 등 다양한 제품과 환경을 다뤘습니다.



비즈니스·서비스
B2B, B2C, B2E 등 다양한 비즈니스 환경의 제품과 서비스를 담당했으며, SaaS와 DTx 등 다양한 형태의 서비스를 경험했습니다.


03. 디자인 외 역할
프로젝트에 따라 PO와 팀장 역할을 맡아 제품의 방향을 고민하고 필요한 업무를 정리했으며, 후임 디자이너와 인턴의 업무를 함께 지도했습니다. 후임 교육에서는 기본기와 꼼꼼함을 특히 강조했습니다.


04. 개발과 가까운 디자인
개발자와 가까이에서 협업하며 디자인과 개발 사이의 간극을 줄이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설계 단계부터 실제 구현을 고려하고, 개발자가 별도의 해석 없이 이해할 수 있도록 구조와 가이드를 명확하게 만드는 것을 지향합니다.


05. 에이전시 경험
에이전시 경험
2014년부터 2018년까지 에이전시에서 다양한 클라이언트의 UI/UX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디자인 가이드를 담당했습니다. 클라이언트와 직접 소통하며 요구사항을 조율하고, 프로젝트의 방향과 디자인을 함께 맞춰가는 과정도 경험했습니다.


